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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야경 명소 돌산공원 외국 갈 필요없네▶ 밤바다 최고

My story/여행

by onthatday 2019. 2. 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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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야경 명소 돌산공원 외국 갈 필요없네▶ 밤바다 최고





여수 여행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야경에 반하다^^

여수에 볼거리가 뭐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왜 여수 밤바다라 했는지 완전 실감했네요

여수 여행은 꼭 밤바다를 봐야 한다는...


점심 먹고 여수의 이곳저곳을 구경하다

야경의 명소 돌산공원으로 go go

해상 케이블카를 탈까 고민하다 그냥 안 타는 걸로~

돌산공원에 주차를 하고 해가 지기전 여수의 바다는 어떠한ㅍ지도 궁금







돌산공원에서 바라 본 여수 바다

여수 겨울 바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점점 일몰시간이 다가오네요

많은 관광객들이 일몰을 보려고

여수 일몰의 핫스팟 돌산공원으로 왔더군요







돌산대교의 일몰

하늘과 구름 그리고 바다 또 그리고 돌산대교

힐링 되는 기분에 한참을 바라봤네요^^ 







해가 지는 걸 바라보는 중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 완전히 일몰이 되기 전에 구름이 가려 100% 보지는 못했네요

겨울바다라 오랜 시간동안 서 있었더니 몸이 꽁꽁!

차에서 기다리다 돌산대교에 불 들어 오기를 기다리기로~ㅋ







겨울 돌산대교 점등 시간이 6시 30분

차에서 몸 좀 녹이다 시간 맞춰서 야경 구경

 







이곳이 포토존인 듯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더라구요






돌산대교가 정면으로 보임







형형색색 불빛과 돌산대교 차들이 오고가는 모습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여수 밤바다








밤바다를 보며 돌산공원을 산책하면 더 좋겠지만

배도 고프고 야경을 조금만 더 구경하는 걸로








여러 각도에서 여수의 야경을 찍고 싶은 욕심에 

엄청난양의 사진들이~

정리하다 보니 저도 깜놀~ㅎ








돌산대교에서 조금만 오른쪽으로 눈을 돌리면 화려한 야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불빛에 반사된 바다와 여수의 화려한 야경들

셔터가 멈출 수가 없네요








돌산공원에서 보면 작은 섬이 보이는데

이곳이 장군섬이라고 하네요

조명을 어쩜 저렇게도 예쁘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여수시 낮에는 별로 볼거리는 없는 것 같고(개인적인 생각)

밤 여행은 완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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