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물이 되어 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의 사랑(하나님의교회)

2021. 3. 10. 21:27heavenly family/God the Father

대속물 단어상의 의미

대속물로 번역된 헬라어 ‘뤼트론’ 은 노예나 포로를 해방할 때 지불하는 몸값(속전)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절기 제물, 안식일 제물, 상번제 제물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의미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었을 때, 짐승을 잡아 피를 제단에 뿌림으로 죄를 대속받았던 역사는 신약시대 그리스도께서 모든 대속제물의 실체가 되시어, 자신을 내어주시고 피를 흘리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실 것에 대한 모형이었습니다.

 

마20:26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죄는 내가 지었는데 나의 죄를 대신하여 피조물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당하시고 십자가의 모진 고통과 죽음의 형벌을 대신당하신 하나님. 

죽을 수밖에 없는 죄를 지은 인류를 살리기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으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가슴속에 새겨져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까?

이사야 53장을 읽을 때마다 우리가 무엇이길래,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길래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셨을까 눈물이 납니다...

 

인류의 죄로 말미암아 피조물들에게 조롱받으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리면서까지 사랑의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새 언약은 그냥 세워진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죽음)로 세우신 언약입니다.

 

 

새 언약으로 회개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믿음의 자세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께서 대속의 희생제물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형제자매에게 서로 사랑과 희생으로 온전한 회개를 이루게 하기 위함입니다.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온갖 핍박 환란, 곤고한 상황이 놓인다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는 누구를 위해 아픔, 고통, 온갖 모욕을 참고 견디셨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도 똑같은 입장이 될 경우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어떤 사랑을 베풀어 주셨는지 생각하면 참고 인내하며 사랑을 베풀 수 있을 것입니다.

 

 

롬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체 말라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서로 먼저 사랑하고 우애하고 있죠!

하늘에서 지은 죄, 이 땅에서 지은 죄로 인해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시게 하여 우리를 대신해 대속물이 되셨다는 것이 마음에 새겨져 있기에 하나님께서 본보여 주신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새 언약 안에 우리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사랑입니다.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어떻게 세상을 사랑하셨고 그 사랑을 베풀어 주셨는지 생각하며 우리도 시온의 형제자매에게 서로 사랑을 베풀어주고 연합하고 화합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위의 말씀과 같이 된다면 78억 모든 인류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역사는 신속히 완성되겠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모두 사랑의 실천자들이 되어 78억 인류 인생들에게 사랑과 희생을 많이 베풀어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닮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대속물 (代贖物)

“과연 사단의 계획대로 예수님은 범죄한 신령들을 구원하시려고 당신 스스로 땅으로 내려와 육체를 쓰시고 범죄한 신령들의 죄 값으로 친히 그 몸을 속죄 제물로 주셨던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 이라 하였으니, 범죄한 신령들을 구원하려면 죄를 범하지 않는 완전한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여 죽으면 구원할 수 있다. 옛날 법에 죄인 한 사람을 놓아주면 대신 그 사람이 죽게 마련이다(왕상 20:42).”–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책자의 ‘제13장 처음 아담과 마지막 아담’ 本文 중에서

 

 

 

하나님의교회_안상홍님 하늘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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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mydear01.tistory.com BlogIcon 깜냥 ★2021.03.10 21:40 신고

    오직 이 자녀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오셔서 모진 고통, 고난, 조롱을 다 감당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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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motherinus.tistory.com BlogIcon onthatday2021.03.10 22:50 신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우리들이 왜 사랑이 되어야 하는지 대속물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해 볼 수 있는것같아요~
      아버지 어머니 은혜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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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ymjj17.tistory.com BlogIcon 쏨♡2021.03.10 22:35 신고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를 깨닫는 우리 식구들이 함께 하기에 전세계, 인종의 차별없이 모두가 어울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거겠죠~~~~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머니의 말씀을 입술을 담을 수 있는 제가 되어야겠다! 다짐해보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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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motherinus.tistory.com BlogIcon onthatday2021.03.10 22:50 신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우리 위해 베풀어주신 사랑을 닮아 전 세계 78억 모든 인류 인생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새언약 일꾼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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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nkflower.tistory.com BlogIcon 반짝이2021.03.10 22:36 신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 하시는지 어떤 희생을 감당 하시는지
    다시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내용입니다.아낌없이 베푸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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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motherinus.tistory.com BlogIcon onthatday2021.03.10 22:51 신고

      죄는 우리가 지었는데 우리 대신하여 형벌을 대신하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항상 생각하며 그 사랑을 내형제 자매에게 그리고 더 나아가 78억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전하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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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qufdkrl109.tistory.com BlogIcon 또별이2021.03.10 22:39 신고

    새언약 유월절속에 담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의 본을 더욱 가슴에 새기며 행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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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motherinus.tistory.com BlogIcon onthatday2021.03.10 22:53 신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희생을 온전히 닮아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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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life2015.tistory.com BlogIcon 별들의외침2021.03.10 23:53 신고

    우리가 죄인인줄 모르고 있을때 하늘부모님께서 친히 이땅에 오셔서 희생하심으로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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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healing1212.tistory.com BlogIcon 매죵!2021.03.11 00:10 신고

    존귀하신 하나님께서 대속물이 되어 우리에겐 생명을 주신 언약이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의 도를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이심같이 사랑을 한다 하셨습니다. 제가 꼭 그런 사람이 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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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rpink8902.tistory.com BlogIcon 풍금소리'2021.03.11 15:28 신고

    죽을 죄인들을 위하신 하나님의 대속의 크신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그 사랑을 실천해서 율법의 완성을 이루는 이루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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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속이라는 단어 속에 담겨진 엘로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꺠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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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thebrilliants.tistory.com BlogIcon 별의노래2021.03.19 15:23 신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대신하여 죽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ㅠ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얻게된 영생의 기회를 절대 경홀히 여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사는 자녀가 되겠습습니다!